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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록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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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97회 작성일 22-05-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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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자루안 6남매중에 차에서 울어서 구조되었는데..

우리 초록이가 코점이랑 입양가서 누리라는 이름으로

잘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

6남매들이 코로나장염 뜨기전에

카키 입양자님이 아이가 잘안먹는다며 입원을 시키면서

혹시나해서 입양자님들께 주황이 초록이도

내일 병원가보세요 한 그날저녁부터 설사를 했다고..

​

주황이도 범백이아닌데 범백이래서

양산에서 부산까지 데리고오셔서 다시검사하니 장염..

​

다른아가들은 피하수액과 주사맞고 기력을차렸는데..

초록이는 아침에병원가서 피하수액맞고 팔팔해졌다고..

약처방 받아와서 먹은후 애가 좀 안좋대서

지금 제가 직접 가겠다 했는데...

가는도중에 숨을거뒀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왜..

너만..

갑자기..

아까운 내새끼가..왜...

왜.. 하필 니가..

​

아이들 엘사아기들보다 3주가량 더빨리태어났는데도

500~700밖에 안되고 약한데

그런아이들한테 약처방자체를 안하는걸로 알고있고..

나머지아이들은 약처방을 안받았는데

약먹고 얼마뒤 숨을 거뒀다는말에..

그 작은애를 왜.. 그독한약을처방 한건지..

수액맞고 괜찮았다는데..

​

하..

진짜..

미쳐버릴것같아요..

​

아이들 전부 일단 입양처에서 다데리고왔고..치료해야합니다..

오늘 아이들 병원비만 70이넘었습니다..

아이들좀 치료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

한분 2만원보내 주신게 다예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 아이들 치료비 도와주실분 없을까요?

​

펑펑 우는것도 잠시..

애들 집에데려와서 돌보고 있는데 먹먹하고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

초록이는 제가 데리고왔습니다..

제가 아이 보내줄꺼예요...

​

조금씩만 힘을보태주세요

우리은행 1005-504-279683 (동물권자유너와)

​

​

#병원비후원 #후원부탁드릴께요

#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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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는범죄입니다 #동물학대강력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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