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하늘 양 사건으로 전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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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 학교에서 교사에게 숨진 고(故) 김하늘 양 사건으로 전국이 충격에 휩싸이면서, 범죄자 '신상공개'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다.
찬성을 주장하는 이들은 재범 방지를 위해신상공개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반대를 외치는 이들은 무고한.
각종 육아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여교사가 누구인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면서 명씨의신상을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요청이 쇄도하고 있음에도 해당 교사의 얼굴이 아직공개되지 않는 이유는 피의자.
최근 구글로부터 일부신상정보가공개된 '사이버 레커' 유튜버 '뻑가'가 자신을 음해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이들을 저격 또는 비난, 여론 몰이들을 해온 바 있다.
BJ 과즙세연 역시 뻑가로 인해 성매매 및 원정 도박 루머에 휘말린 바 있다.
이어 뻑가의신상일부가 드러나며 과연 그가 법적처벌을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BJ 과즙세연과 소송 과정에서신상이 파악된 유튜버 뻑가가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뻑가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현재 여기저기 저를 음해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강력한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어차피 수익.
회복 중이며, 의사의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에 따라 대면 조사가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의자신상공개는 피의자가 △만 19세 이상 성인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충분한 범죄 증거가 있을 때 △피의자의 재범 방지 등.
의뢰한 신고 건수는 총 11건이다.
신고 내용은 의대생들에 대한 수업 거부 강요를 비롯해 △휴학계 제출 압박 △복귀 의대생신상공개△허위사실·악플 유포 등이다.
진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한 의대 학생 태스크포스(TF)는 온라인 수업 출결 현황을 공유.
1학년 김하늘(8) 양을 살해한 교사 명모(48·여) 씨로 추정되는 인물의신상이 온라인에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명 씨의신상공개여부를 여전히 검토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17일 국가수사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대전 초등생 살인사건 피의자신상공개가.
경찰이 대전에서 초등학생을 살해한 40대 교사 명모씨의신상공개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된 8살 김하늘 양.
앞세운 유가족들이 빈소를 나서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17일) 국가수사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대전 초등생 살인사건 피의자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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