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도서관여행버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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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도서관여행버스 [전주시 제공.
전주시는 오는 3월 29일∼11월 1일.
매주 토요일 3회(하루 코스 1회, 반일코스 2회) 운영된다.
전주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5년 전주도서관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전주시 ▲ⓒ전주시 특히 올해 전주도서관여행은 지난해 7월 재개관한 완산도서관.
문을 차례로 열고, 책값 할인 등 도서 문화 확대를 위한 지원도 확대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2년부터도서관여행프로그램을 시작한 '책의 도시' 전주시.
특색 있는도서관과 주요 관광지가 연계돼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최신 시설과 넓은 열람 공간을 갖춘 이곳은 단순한도서관을 넘어, 다양한 문화 활동과 지식 탐구가.
http://www.cyberknifecenter.co.kr/
[앵커] 예로부터 전북 전주는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는데요.
지난 3월부터 전주에서 시작한 국내 유일의도서관여행이 관람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시는 5명 이상 독서 동아리에 필요한 책과.
저자를 초청해 깊이 있는 인문학 강연을 선보인다.
강연은 중앙도서관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참여 신청은 강연 회차별로 시흥시도서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지마, 제발 코카서스' 박민우 전문여행작가가 '여행도 삶! 재미있는 희로애락 여행기'를 주제로 강연.
학산숲속시집도서관) △과학의 달 기념 ‘과학마술공연’(모롱지도서관) △원예체험 및 숲해설(건지산숲속도서관) △아트북·여행영어체험 및 국내·외여행작가 강연(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동네책방 협력강연 및 소설가 초청 강연(책기둥도서관) △한옥마을 공방.
도서관, 작은도서관(8개소)을 순회하듯 방문하면서 도서 대출, 독서 SNS 인증, 프로그램·행사 참여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도서관여행여권에 확인도장(스탬프)을 받으며 완주하는 행사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도서관을 방문해여행여권을 수령하면.
특색 있는도서관들을 연계한여행프로그램을 늘리고, 출판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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